
㈜네트컴시스템(대표이사 김진수)은 지난 1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기 안양시 석수동 소재 삼성산에서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네트컴시스템은 연매출 105억 원 달성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통해 제2의 창업을 선언한 조직 혁신의 결실을 맺었다. 회사는 2026년을 이 성과를 발판 삼아 지속 성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해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김진수 대표이사는 시무식에서 “앞으로의 2026년도 역시 결코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서로를 신뢰하고 이해하며, 단합된 자세로 임한다면 그 어떤 역경과 고난도 반드시 헤쳐 나갈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2026년 새해를 맞아, 도전적인 마음과 새로운 출발이라는 굳은 정신으로 임직원 모두가 한 방향을 향해 함께 전진하기를 바란다. 2025년의 영업적 성과를 뛰어넘는, 더 크고 더 위대한 2026년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전진, 또 전진하자.‘No cross, no success.’고난과 역경 없이는 결코 성공도 없다. 앞으로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일에서‘조금만 더 잘해보자’는 마음으로 매사에 임하자. In everything, better. 우리 다 함께 No cross, no success’를 외쳐보자. 우리 다 함께 ‘In Everything, Better!!’를 외쳐보자. 2026년의 훌륭한 성취를 위하여 우리 모두 힘차게 네트컴 파이팅’을 외치면서 임직원 여러분과 가족 모두의 건강과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임직원을 격려했다.


아울러 1월 5일 사무실서 정식 첫 업무를 시작하는 날에 2026년도 승진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김진수 대표이사는 승진자에 대한 축사에서 “처음 입사한 이래 지금까지 묵묵히 성실하게 동료 및 회사 업무에 최선을 다하여 회사가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어 주었으며 이는 모든 신입 사원들의 표본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욱 분발하여 안으로는 조직 융화에 힘써주고 밖으로는 고객과의 융화에도 나서 주기 바란다. 2026년은 말처럼 오직 앞만 보며 멈추지 않고 달려야 할 해로 작지만 강한 기업이라는 우리의 정체성을 더욱 분명히 하고, 실행력과 성장 속도를 동시에 높여야 한다며, 모든 경영의 중심에는 고객이 있어야 하고 고객을 늘 어렵게 생각하는 겸손한 자세와 뜨거운 열정으로 고객을 감동시킬 때 회사의 성장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강조했다. ㈜네트컴시스템은 2026년에도 전 임직원이 하나로 뭉쳐 고객 중심 경영, 지속 성장, 조직 경쟁력 강화를 핵심 목표로 삼아 도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